[울산소식]울주군, 구 구영교 보행환경 개선사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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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은 구영리의 주 관문이자 태화강을 횡단하는 대표적 교량 중 하나인 구 구영교에 대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1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한다고 21일 밝혔다.
울산 울주군은 최초 수출 50만 불을 달성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10월 21일부터 11월 21일까지 '울주군 수출 우수 중소기업상' 후보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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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군은 구영리의 주 관문이자 태화강을 횡단하는 대표적 교량 중 하나인 구 구영교에 대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1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한다고 21일 밝혔다.
구 구영교는 1991년 현 구영교를 가설하기 전까지 이용하던 다리이며 길이 150m 폭 8m 규모로 그동안 단순 보행 용도로만 이용했다.
군은 코로나19로 태화강 산책로 이용자가 많아짐에 따라 보행 중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에 시행하는 보행환경 개선사업에는 약 1억 7000만원이 투입된다.
구영교 보도교 상부에 포토존과 디자인 벤치를 설치하고, 구영교 시점부에 위치한 고목 주변을 환경 개선해 기존 단순 통과 교량이었던 구영교 보도를 보고 즐기는 교량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울주군 수출 우수 중소기업상 후보 신청
울산 울주군은 최초 수출 50만 불을 달성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10월 21일부터 11월 21일까지 ‘울주군 수출 우수 중소기업상’ 후보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수출 우수 중소기업상 시상은 매년 12월 ‘울주군 중소기업인의 밤’ 행사에서 이뤄졌다. 하지만 올해는 행사 개최 여부에 따라 결정되며, 행사 취소 시 개별로 전달할 예정이다.
후보 기업 추천은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과 단체가 할 수 있으며, 군 홈페이지에 공고된 신청서를 작성해 증빙서류와 함께 군 지역경제과로 우편 또는 이메일(uljucskim@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해당 연도 최초 50만 불 이상 수출 실적을 달성한 지역 중소기업으로, 신시장 개척과 신기술 개발, 노사관계가 원만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이다.
후보로 추천된 수출기업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결정되며, 군에서 추진하는 해외 마케팅 사업에 우선으로 참여할 수 있는 등 예우를 받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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