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철도 계양역 승강장 확장..이용 편의 개선
임용우 기자 2021. 10. 21. 15: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항철도 계양역 서울 방향 승강장의 확장 공사가 완료됐다.
21일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계양역의 서울 방향 승강장을 기존 8.0m에서 15.5m로 확장하는 공사를 완료해 오는 22일부터 개방한다.
확장공사를 통해 이용객 대기 공간을 확보해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할 것으로 공단은 보고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ㆍ충남=뉴스1) 임용우 기자 = 공항철도 계양역 서울 방향 승강장의 확장 공사가 완료됐다.
21일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계양역의 서울 방향 승강장을 기존 8.0m에서 15.5m로 확장하는 공사를 완료해 오는 22일부터 개방한다.
기존 계양역 승강장은 열차 출입문부터 벽까지 8.0m로 협소해 출퇴근 시간대 대기줄이 길어지며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됐다.
확장공사를 통해 이용객 대기 공간을 확보해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할 것으로 공단은 보고있다.
철도공단 관계자는 “공사에 따른 불편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이용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철도시설물을 지속적으로 개량해 열차 이용객 편의증진과 안전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wine_sk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경주, 11살 연하 아내에게 끔찍한 애처가…뮤지컬 업계 발칵 뒤집혔다"
- 엄마 생전 '여보'라 부르던 남성…"9년 교제는 '사실혼', 집 절반 내놔"
- "아침 6시 반 믹서기 소리에 깬다"…엘베에 붙은 안내문 괜찮습니까?
- 하이닉스 직원이 전한 내부 분위기…"워라밸? 생각 안 나지만, 얼굴엔 미소"
- 인플루언서와 모텔 간 남편, '위치 앱' 포착…상간소 내자 되레 협박죄 위협
- "WBC '점수 조작' 죄송합니다"…韓 떡볶이 업체 대만서 '굴욕 마케팅' 논란[영상]
- 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
- "누드 비치 아닌데 왜 다 벗어!"…나체족 몰리는 이곳, 주민들 기겁[영상]
- "오은영 만났지만 결국 이혼"…'국민 불륜남' 홍승범, 7살 연하와 2년 동거
- "배달 늦어 짜장면 불어 터졌잖아"…중국집 찾아 와 목 조르고 박치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