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페미니스트”…성인용품 판매하는 유명 배우 아들이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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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을 파는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49·사진)의 아들이 어머니의 이 같은 행보에 대한 의견을 내비쳤다.
팰트로는 지난 20일(현지 시각) 미국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해 아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팰트로에 따르면 아들은 최근 "엄마가 성인용품(바이브레이터)를 판 것이 당황스러웠다"며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운을 뗐다.
팰트로는 또 "아들이 '엄마는 페미니스트다'라고 언급했다"며 "(이는) 가장 달콤한 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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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을 파는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49·사진)의 아들이 어머니의 이 같은 행보에 대한 의견을 내비쳤다.
팰트로는 지난 20일(현지 시각) 미국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해 아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팰트로에 따르면 아들은 최근 “엄마가 성인용품(바이브레이터)를 판 것이 당황스러웠다”며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엄마는 사람들이 물건을 사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게 하고 있고, 그것은 훌륭하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팰트로는 또 “아들이 ‘엄마는 페미니스트다’라고 언급했다“며 “(이는) 가장 달콤한 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너무 귀여웠다”며 “나는 아들이 여전히 당황하고 있다고 확신하지만, 적어도 그것에 대해 좋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팰트로는 구프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성인용품 사업에 뛰어들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리고 완치된 뒤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마스크를 쓸 것과 거리두기를 생활화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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