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기 경북대명예교수, 대구서 '경세제민연구소' 출범

구대선 기자 입력 2021. 10. 21. 15: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출마자로 거론되는 경북대의 김형기 명예교수(68)가 21일 낮12시 대구시 중구 중구청 주변에 '경세제민연구소' 를 출범하고 사무실 개소식을 열었다.

김 교수측는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정권교체와 대구 새판짜기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연구소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 윤석열 캠프의 미래비전위원장과 공정개혁포럼 공동대표 등을 맡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세제민연구소 개소식에 참여한 지역인사들이 행사를 끝내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경세제민연구소 제공)© 뉴스1

(대구=뉴스1) 구대선 기자 = 내년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출마자로 거론되는 경북대의 김형기 명예교수(68)가 21일 낮12시 대구시 중구 중구청 주변에 ‘경세제민연구소’ 를 출범하고 사무실 개소식을 열었다.

김 교수측는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정권교체와 대구 새판짜기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연구소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 윤석열 캠프의 미래비전위원장과 공정개혁포럼 공동대표 등을 맡고 있다.

k5865@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