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쓴 이제훈 회장-채정안-간니닌니
권현진 기자 2021. 10. 2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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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사장(왼쪽), 배우 채정안(오른쪽), 자매 키즈 크레에이터 간니닌니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아셈광장에서 열린 '#아이들의 목소리'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우산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아동옹호사업 10주년 기념과 함께 우리 사회가 아동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전하고 어린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사회를 위한 대중의 동참을 요청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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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사장(왼쪽), 배우 채정안(오른쪽), 자매 키즈 크레에이터 간니닌니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아셈광장에서 열린 ‘#아이들의 목소리’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우산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아동옹호사업 10주년 기념과 함께 우리 사회가 아동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전하고 어린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사회를 위한 대중의 동참을 요청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1.10.21/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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