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먹거리 찾는다" 진안군, 신규시책 보고회 개최

한훈 2021. 10. 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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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수가 미래 먹거리가 될 신규시책을 찾기 위해 전 간부들과 머리를 맞댔다.

진안군은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춘성 군수 주재로 각 실·국·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신규시책 검토 보고회'를 열었다.

전춘성 군수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선제적이고 다각적인 전략수립이 필요한 시기"이라며 "이를 위한 시책들이 이번 보고회를 통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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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진안군은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춘성 군수 주재로 각 실·국·소장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신규시책 검토 보고회’를 열었다.(사진=진안군 제공).2021.10.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진안군수가 미래 먹거리가 될 신규시책을 찾기 위해 전 간부들과 머리를 맞댔다.

진안군은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춘성 군수 주재로 각 실·국·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신규시책 검토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신규시책으로 채택된 36건에 대해 군정 운영 방향과 접목할 구체적인 방안이 검토됐다. 군은 내년도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책발굴에 나섰고, 총 145건의 시책이 찾았다.

이 중 부서의 검토를 통해 압축된 총 36건을 채택했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채택된 시책들에 대해 검토를 거쳐 내년 본예산에 반영한다.

전춘성 군수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선제적이고 다각적인 전략수립이 필요한 시기"이라며 "이를 위한 시책들이 이번 보고회를 통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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