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홍콩 상류층' 완전 적응해 "子 장난감 잔뜩 샀네..좋아라 하겠지?"

김수현 입력 2021. 10. 2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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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의 여유로운 생활을 전했다.

강수정은 21일 자신의 SNS에 "독감 예방 주사 맞고 이른 점심!"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들을 위한 장난감을 잔뜩 사고 주린 배를 달래기 위해 식당에서 한가득 점심 메뉴를 시킨 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과 함께 홍콩 생활을 시작한 강수정은 지난해 상류층만 산다는 '리펄스 베이'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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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의 여유로운 생활을 전했다.

강수정은 21일 자신의 SNS에 "독감 예방 주사 맞고 이른 점심!"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미리미리 맞고 걱정없이 겨울 보내기! 인친님이 예전에 추천해주신 태국맛집. 즐겁게 먹고 완차이 토이 스트릿에서 할로윈 용품 사서 집으로…"라고 했다.

강수정은 "사고 와서 집에 오니 거미 장난감만 잔뜩 샀네. 아들은 좋아라 하겠지"라며 할로윈 장난감에 기뻐할 아들에 기대했다.

사진에는 아들을 위한 장난감을 잔뜩 사고 주린 배를 달래기 위해 식당에서 한가득 점심 메뉴를 시킨 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과 함께 홍콩 생활을 시작한 강수정은 지난해 상류층만 산다는 '리펄스 베이'로 이사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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