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김·권진아·적재, 유엔 평화유지장관회의 캠페인송 만든다

김효정 2021. 10. 21. 14: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엔 평화유지활동 분야 최고위급 회의체로 오는 12월 7∼8일 한국에서 열리는 '2021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캠페인송을 뮤지션 샘김과 권진아, 적재가 만든다.

외교부는 21일 샘김·권진아·적재 소속사인 안테나와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의 효율적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는 평화유지활동 현안을 논의하고 이에 기여할 각국의 공약을 발굴·점검하기 위해 열리는 유엔 평화유지활동 분야 최대 규모 회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1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안테나 업무협약식 (서울=연합뉴스) 뮤지션 적재(맨 왼쪽)와 권진아(왼쪽에서 두번째), 샘김(왼쪽에서 4번째)이 '2021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캠페인송을 만든다. 사진은 이들이 협약식에 참석한 모습. 2021.10.21 [외교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유엔 평화유지활동 분야 최고위급 회의체로 오는 12월 7∼8일 한국에서 열리는 '2021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캠페인송을 뮤지션 샘김과 권진아, 적재가 만든다.

외교부는 21일 샘김·권진아·적재 소속사인 안테나와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의 효율적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서은지 준비기획단장과 이창희 안테나 이사가 협약에 서명했고 세 뮤지션도 협약식에 참석했다.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는 평화유지활동 현안을 논의하고 이에 기여할 각국의 공약을 발굴·점검하기 위해 열리는 유엔 평화유지활동 분야 최대 규모 회의다.

서울 회의는 영국(2016년), 캐나다(2017년), 유엔(2019년)에 이은 4차 회의로 아시아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154개국 국방·외교장관과 국제기구 대표, 민간 전문가 등이 초청됐다.

샘김과 권진아, 적재는 이번 행사의 공식 캠페인송을 제작하며 이후 캠페인송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다.

또 샘김을 시작으로 회의 성공 기원 챌린지 등을 펼쳐 국민들에게 회의를 알릴 예정이다.

kimhyoj@yna.co.kr

☞ 강원 화천 파로호 선착장서 30대 남매 숨진 채…
☞ 이다영, 그리스 데뷔전서 수훈 인터뷰…"도와준 팀원 감사"
☞ 김선호 전 연인, 신상유포·신변위협 피해…"법적 대응"
☞ "백신 맞고 디스크 파열"…80여명 눈물의 호소
☞ "저는 아동학대 생존자"…'가십걸' 패리스 힐튼의 폭로
☞ 최강 美해군?…소방버튼도 못눌러 1조원 군함 홀랑 태웠다
☞ 이재명 책상에 발 올리고 엄지척…'조폭이냐, 영어강사냐'
☞ 새벽인데도 산다더니…명품시계 차고 튄 '당근' 구매자
☞ 대낮 만취 음주운전 개그맨 설명근 결국 검찰로
☞ 배우 김동현, 억대 사기로 또 집행유예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