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교육 및 성과보고회 개최

고석중 2021. 10. 2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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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가 지평선어울림센터에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교육 및 성과 보고회'를 21일과 22일 양일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대상자를 참여시켜 진행되며, 김제시와 노사발전재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가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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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지평선어울림센터서 일자리 대상자 참여…21일과 22일 두차례

[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김제시가 지평선어울림센터에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교육 및 성과 보고회'를 21일과 22일 양일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대상자를 참여시켜 진행되며, 김제시와 노사발전재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가 주최했다.

1부는 박준배 시장의 '위대한 대한민국을 향한 우리의 역할'을 주제로 김제지역의 미래가 제시됐다.

또 2021년 사업성과보고회를 통해 사회복지 3개 사업(복지 사각지대 맞춤형 서비스, 맞춤형 정리수납서포터즈, 건강100세시대 맞춤형 운동지원)과 자체 3개 사업(소상공인희망서포즈, 찾아가는그림샘, 백세건강지킴이)이 소개됐고, 이를 통해 신중년 간 연대감 형성 및 지역 일원으로서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시켰다고 평가했다.

2부는 노사발전재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주관으로 생애 경력 설계프로그램 및 구직전략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 센터는 40세 이상 중장년 퇴직(예정)자에게 재취업 및 창업, 생애설계지원, 취업알선, 사회 참여기회 제공 등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6개 사업에 37명이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모했다"면서 "내년은 8억 8000만원을 투입해 신중년 52명을 모집해 4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이어 "사회적 경험 및 전문성을 갖춘 신중년을 지역서비스 일자리 사업에 활용해 신중년의 지속적인 사회참여 및 안정된 노후 생활을 유도하고, 퇴직 후 다양한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규사업 발굴 등 정책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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