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환동해 해양레저관광 공동 브랜드에 'oceanG'(오선지) 선정
안동=손성락 기자 2021. 10. 2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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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환동해 해양레저관광을 홍보할 공동 브랜드에 'oceanG'(오선지·사진)를 선정했다.
오선지 악보 위의 음표처럼 자유롭고 활기찬 경북 해양레저관광에 즐거운 선율을 선사하고 해양레저관광의 새로운 파도와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공동 브랜드를 활용해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경북 동해안을 체계적으로 상품화해 관광 핫플레이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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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경북도는 환동해 해양레저관광을 홍보할 공동 브랜드에 ‘oceanG’(오선지·사진)를 선정했다.
oceanG는 바다(ocean)와 경상북도(Gyeongbuk)의 더한 합성어다. 오선지 악보 위의 음표처럼 자유롭고 활기찬 경북 해양레저관광에 즐거운 선율을 선사하고 해양레저관광의 새로운 파도와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도는 올 4월 착수 보고회, 7월 네이밍 개발 보고회 및 선호도 조사, 9월 디자인 개발 보고회, 10월 디자인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공동 브랜드를 최종 확정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공동 브랜드를 활용해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경북 동해안을 체계적으로 상품화해 관광 핫플레이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동=손성락 기자 ssr@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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