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 줄이자"..전북도, 내년 80곳에 사방댐 조성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도는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내년에 306억 원을 투입해 사방댐 설치 등 사방사업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예산을 대폭 확보한 전북도는 산사태로 밀려 내려오는 토석류를 차단하는 효과가 큰 사방댐을 38곳에서 80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허전 도 환경녹지국장은 "산사태 취약지역 등 위험성이 높은 지역에 사방사업을 추진해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전북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도청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1/yonhap/20211021143003996dypy.jpg)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도는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내년에 306억 원을 투입해 사방댐 설치 등 사방사업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내년도 예산은 올해 189억 원보다 62% 늘었다.
예산을 대폭 확보한 전북도는 산사태로 밀려 내려오는 토석류를 차단하는 효과가 큰 사방댐을 38곳에서 80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산림유역관리사업 지역도 3곳에서 4곳으로 늘어난다.
도는 생활권 주변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사업을 추진하고 장마철 이전까지 사업을 끝낼 계획이다.
허전 도 환경녹지국장은 "산사태 취약지역 등 위험성이 높은 지역에 사방사업을 추진해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전북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 ☞ 강원 화천 파로호 선착장서 30대 남매 숨진 채…
- ☞ 이다영, 그리스 데뷔전서 수훈 인터뷰…"도와준 팀원 감사"
- ☞ 김선호 전 연인, 신상유포·신변위협 피해…"법적 대응"
- ☞ "백신 맞고 디스크 파열"…80여명 눈물의 호소
- ☞ "저는 아동학대 생존자"…'가십걸' 패리스 힐튼의 폭로
- ☞ 이재명 책상에 발 올리고 엄지척…'조폭이냐, 영어강사냐'
- ☞ 말레이 9자녀 둔 싱글맘, 마약소지로 사형선고?
- ☞ 새벽인데도 산다더니…명품시계 차고 튄 '당근' 구매자
- ☞ 대낮 만취 음주운전 개그맨 설명근 결국 검찰로
- ☞ 배우 김동현, 억대 사기로 또 집행유예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李대통령, 창원 시장서 장바구니 물가점검…붕어빵·떡볶이 맛봐 | 연합뉴스
- 이란 "네타냐후 살아있다면 살해"…미확인 사망설 부채질 | 연합뉴스
- '왕을 지킨 남자' 사육신 후손들 갈등에…올해도 '두쪽' 제사 | 연합뉴스
- '벌집구조' 소공동 캡슐호텔 합동감식…50대 日여성 의식불명 | 연합뉴스
- 119에 구조요청 했지만 주검으로…슬픔에 잠긴 30대 공무원 빈소 | 연합뉴스
- 인천 아파트 옥상서 피뢰침 용접하던 70대 관리실 직원 추락사 | 연합뉴스
- 술 취해 점주와 시비 붙자 둔기로 폭행한 60대 영장 | 연합뉴스
-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3명, 호주 망명 의사 철회…3명만 남아(종합) | 연합뉴스
- [샷!] "조각 하나라도 좋으니 붙여달라고 간곡히…" | 연합뉴스
- "정부 비자금으로 갚을게" 60억 편취 부부 2심서 형량 늘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