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참여위원회,다문화가정 부모 교육 다양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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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참여위원회(위원장 이삼행)는 지난 20일 제10회 임시회를 갖고 전남교육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 전남교육청으로부터 현재 수립중인 '전남교육 2022' 주요 사업 방향을 청취한 뒤 학교 현장과 지역 사회의 의견이 반영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이삼행 위원장은 "우리 교육참여위원회는 생활현장에서 작지만 의미 있는 교육현안을 발굴하고 의제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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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대성수 기자] 전라남도교육참여위원회(위원장 이삼행)는 지난 20일 제10회 임시회를 갖고 전남교육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 전남교육청으로부터 현재 수립중인 ‘전남교육 2022’ 주요 사업 방향을 청취한 뒤 학교 현장과 지역 사회의 의견이 반영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전라남도교육참여위원회가 20일 제10회 임시회를 하고 있다 [사진=전남도교육청]](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1/inews24/20211021142612291ffgo.png)
특히, 다문화가정 부모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다양화와 난독증 학생을 위한 전문기관 연계 지원 내실화 등 맞춤형 교육 지원 확대를 제안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한 생태환경교육이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기초학력 신장과 인성교육, 체육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역민을 위한 평생교육 활성화와 학교 시설 개방 확대도 건의했다.
이삼행 위원장은 “우리 교육참여위원회는 생활현장에서 작지만 의미 있는 교육현안을 발굴하고 의제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남=대성수 기자(dss@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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