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소식]12월까지 '지방세 체납액' 고강도 징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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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는 12월말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설정하고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체납액 징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1일 천안시에 따르면 코로나19 등 대내외 경제 상황 악화 등으로 9월 말까지 지방세 채납액 징수금은 연간 목표 215억 원의 80% 수준인 171억원이다.
천안시는 고액·상습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충남 천안시는 천안시립교향악단이 29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제48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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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 이종익 기자 = 충남 천안시는 12월말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설정하고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체납액 징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1일 천안시에 따르면 코로나19 등 대내외 경제 상황 악화 등으로 9월 말까지 지방세 채납액 징수금은 연간 목표 215억 원의 80% 수준인 171억원이다.
천안시는 고액·상습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징수단과 현장 T·F팀을 운영해 현장중심 징수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천안시립교향악단, 29일 정기공연
충남 천안시는 천안시립교향악단이 29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제48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구모영 지휘와 음악평론가 조희장의 해설로 꾸며지며 비올리스트 이한나가 출연한다.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돼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비올리스트 이한나는 브루흐의 '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로망스 F장조'와 베버의 '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안단체와 헝가리풍 론도'를 협연한다.
이번 정기공연은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천안시청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007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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