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친환경 의림지뜰 햅쌀'사전주문 판매 실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제천시는 청전동 의림지뜰에서 친환경농업으로 재배한 '의림지뜰 쌀' 사전주문 판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26일까지 사전 주문 판매를 실시하고 연말까지 친환경 의림지뜰 쌀 팔아주기 운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제천 의림지뜰쌀 사전주문 판매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하늘뜨레조합공동사업법인 또는 제천시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따른 불편 해소하기 위해 택배비 시에서 지원

(제천=뉴스1) 조영석 기자 = 충북 제천시는 청전동 의림지뜰에서 친환경농업으로 재배한 '의림지뜰 쌀' 사전주문 판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재배한 약 200톤의 쌀 가운데 농협수매와 개인소모분량 제외한 70톤 규모의 쌀을 제천시하늘뜨레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시는 26일까지 사전 주문 판매를 실시하고 연말까지 친환경 의림지뜰 쌀 팔아주기 운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친환경 의림지뜰 쌀은 1포 기준으로 20㎏ 7만2000원, 10㎏ 3만7000원, 4㎏ 1만6000원에 판매(공급)되며, 시민들이 구매하는데 불편함 없이 자택에서 직접 받아볼 수 있도록 택배비는 시에서 지원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우렁이·오리·미꾸라지 등을 이용한 친환경농법으로 친환경인증을 받은 제천 의림지뜰 쌀은,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며 "시민과 출향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제천 의림지뜰쌀 사전주문 판매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하늘뜨레조합공동사업법인 또는 제천시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choys229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최진실 모친 "딸 유산이 300억?…부동산 2채, 손주들에게 50%씩 상속"
- 비행기서 만난 '54세 심은하'…"평범한 동네 아줌마, 그래도 미모 여전"
- 엔진 룸에 '이건희' 새겨진 전세계 단 1대, 특별 주문 포르쉐 경매 나온다
- 1800만원 들여 코 성형한 인플루언서…"숨쉬기 힘들다" 환불 요구
- 이휘재, '불후의 명곡' 출연 확정…4년 만에 방송 복귀
- "나 몰래 '억대 현금' 가진 아내…난 한 달 용돈 20만원, 무일푼" 배신감
- "'사랑해, 쪽쪽'…동창 모임서 바람난 남편, 둘째 결혼 앞둬 참는 중"
- "감독이 '못생긴 X 나와'"…포미닛 출신 남지현 '촬영장 비하인드' 폭로
- "회식비 계산은 늘 1등…항상 간식 채워놓는 인성" 기안84 미담 봇물[영상]
- 장항준 '왕사남' 천만공약 정정, 개명·성형 대신 커피차…"어찌 다 지키고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