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친환경 의림지뜰 햅쌀'사전주문 판매 실시

조영석 기자 2021. 10. 2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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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는 청전동 의림지뜰에서 친환경농업으로 재배한 '의림지뜰 쌀' 사전주문 판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26일까지 사전 주문 판매를 실시하고 연말까지 친환경 의림지뜰 쌀 팔아주기 운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제천 의림지뜰쌀 사전주문 판매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하늘뜨레조합공동사업법인 또는 제천시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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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톤 규모 제천시하늘뜨레조합공동사업법인서 판매
구매에 따른 불편 해소하기 위해 택배비 시에서 지원
제천 의림지뜰에서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의림지뜰 쌀 사전 주문 판매가 실시된다.(제천시 제공)© 뉴스1

(제천=뉴스1) 조영석 기자 = 충북 제천시는 청전동 의림지뜰에서 친환경농업으로 재배한 '의림지뜰 쌀' 사전주문 판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재배한 약 200톤의 쌀 가운데 농협수매와 개인소모분량 제외한 70톤 규모의 쌀을 제천시하늘뜨레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시는 26일까지 사전 주문 판매를 실시하고 연말까지 친환경 의림지뜰 쌀 팔아주기 운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친환경 의림지뜰 쌀은 1포 기준으로 20㎏ 7만2000원, 10㎏ 3만7000원, 4㎏ 1만6000원에 판매(공급)되며, 시민들이 구매하는데 불편함 없이 자택에서 직접 받아볼 수 있도록 택배비는 시에서 지원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우렁이·오리·미꾸라지 등을 이용한 친환경농법으로 친환경인증을 받은 제천 의림지뜰 쌀은,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며 "시민과 출향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제천 의림지뜰쌀 사전주문 판매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하늘뜨레조합공동사업법인 또는 제천시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choys22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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