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아프리카 청년실업 해결 위한 소통의 장 마련

김아름 2021. 10. 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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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아크라 국제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되는 '유스커넥트 아프리카 정상회담 2021'에서 한국국제협력재단(코이카·KOICA)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코이카는 행사장에 코이카의 아프리카 ODA 지원 실적과 성과를 홍보하는 특별 홍보부스를 마련했다.

이번 회의는 코이카가 UNDP, 르완다 정부와 함께 추진하는'유스커넥트 이니셔티브 확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청년들에게 다양한 사회 지도층 및 취, 창업 기회를 연계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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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가나 아크라 국제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되는 ‘유스커넥트 아프리카 정상회담 2021’에서 한국국제협력재단(코이카·KOICA)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코이카는 행사장에 코이카의 아프리카 ODA 지원 실적과 성과를 홍보하는 특별 홍보부스를 마련했다. 코이카의 부스를 통해 우리 기업과 NGO활동을 소개하고 대한민국의 ODA 사업을 아프리카 국가 및 국제기구에 널리 알리며 아프리카 내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코이카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유스커넥트 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이 회의는 코이카가 가나 청소년체육부, 르완다 청년문화부, 유엔개발계획(UNDP)과 공동으로 추진하며 ‘아프리카 원조를 넘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회의는 코이카가 UNDP, 르완다 정부와 함께 추진하는‘유스커넥트 이니셔티브 확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청년들에게 다양한 사회 지도층 및 취, 창업 기회를 연계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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