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권나라, 로드바이크에 빠진 우아한 그녀

강인귀 기자 2021. 10. 2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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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가 화보에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남성 패션·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권나라의 화보 및 인터뷰를 10월 21일 공개했다.

화보에서 권나라는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로 완벽한 화보를 완성했다.

권나라는 화보 인터뷰를 통해 최근 tvN 드라마 '불가살' 촬영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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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가 화보에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남성 패션·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권나라의 화보 및 인터뷰를 10월 21일 공개했다. 
화보에서 권나라는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로 완벽한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그녀의 우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사진=에스콰이어

권나라는 화보 인터뷰를 통해 최근 tvN 드라마 '불가살' 촬영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원래는 완전히 '집순이'였는데, 최근에는 로드 바이크에 푹 빠졌다"라며 "촬영이 없는 날에는 대본을 보고, 운동을 하고, 로드 바이크를 타며 하루를 보낸다"라고 전했다.
몸매 관리를 위해 운동 외에 식이요법을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옛날에는 혹독하게 했지만, 몸이 망가지는 게 느껴졌다"라며 "지금은 끼니를 다 챙겨 먹으면서 행복한 다이어터가 되려고 한다. 자전거를 타는 등, 좋아하는 운동을 찾으면서 보다 건강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에스콰이어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불가살'에 대해서 권나라는 "600년 전부터 죽음과 환생을 반복하는 한 여자와 또 복수를 하고자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라며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려 하고 있으니 기대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tvN 드라마 ‘불가살’은 죽음과 환생을 반복하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인연과 업보로 얽힌 인물들의 서사를 풀어가는 한국형 판타지 서사물로, 600년 동안 사람으로 죽음과 환생을 반복하며 전생을 기억하는 여자와, 600년 동안 요괴 불가살(不可殺)이 되어 죽지 못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강인귀 기자 deux100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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