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경찰청, 경찰의 날 76주년 맞아 기념식

김도현 2021. 10. 21. 13: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경찰청과 충남경찰청은 21일 청사에서 경찰의 날 76주년을 맞아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각각 진행했다.

대전청은 기념식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직원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경찰 업무에 도움을 준 관계자 등 총 6명에게는 감사장을 수상했다.

또 충남청은 공동체 치안 활동에 기여한 주민 3명이 감사장을 수상했고 주민 안전을 위해 치안 활동을 펼쳐 온 직원 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송정애 청장 "사건 접수부터 피해자 보호까지 고품격 수사체제 갖춰"
노승일 청장 "어려운 여건 속에도 맡은 자리에서 활동하는 경찰 가족에 감사"

노승일(오른쪽) 충남경찰청장이 21일 각각 대전·충남 경찰청에서 열린 76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말하고 있다.(사진=대전·충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경찰청과 충남경찰청은 21일 청사에서 경찰의 날 76주년을 맞아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각각 진행했다.

대전청은 기념식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직원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경찰 업무에 도움을 준 관계자 등 총 6명에게는 감사장을 수상했다.

또 충남청은 공동체 치안 활동에 기여한 주민 3명이 감사장을 수상했고 주민 안전을 위해 치안 활동을 펼쳐 온 직원 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노승일 충남경찰청장은 기념식에서 “주민이 안전한 충남을 만들기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자리에서 묵묵하게 안전활동을 펼쳐 온 충남 경찰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치안 활동을 펼쳐 주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송정애 청장은 “올해는 국가경찰·수사경찰·자치경찰이라는 3원체제로 바뀌는 등 경찰 역사에서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다”라며 “대전 경찰은 높은 인권 감수성을 갖고 책임감과 역량으로 사건 접수부터 피해자 보호까지 고품격 수사체제를 갖춰 나아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