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새 교육과정 총론 온라인 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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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11월 발표할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에 담길 주요사항을 엿볼 수 있는 온라인 공청회를 오는 22일 오후 2시 개최한다.
교육부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차기 개정 교육과정 총론 주요사항 관련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학생·학부모·현장 교원·각계 전문가 등 국민과 함께 새 교육과정의 개정 방향을 논의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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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교육부가 11월 발표할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에 담길 주요사항을 엿볼 수 있는 온라인 공청회를 오는 22일 오후 2시 개최한다.
교육부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차기 개정 교육과정 총론 주요사항 관련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학생·학부모·현장 교원·각계 전문가 등 국민과 함께 새 교육과정의 개정 방향을 논의한다고 21일 밝혔다.
공청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줌(zoom)등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지정 토론에는 초·중·고교 교원 5명과 학생 및 학부모 각 1명, 전문가 2명이 패널로 참여한다. 일반 국민도 종합 토론 순서에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2024년과 2025년에 연차적으로 적용될 2022 개정 교육과정은 2022년 하반기에 최종 확정·고시된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의견수렴을 거쳐 오는 11월 중 총론 주요사항을 우선 발표할 계획이다.
총론 주요사항에는 △미래 대응능력 △공동체적 가치 함양 △학습자 맞춤형 교육과정 △디지털 교육 환경 변화 대응 방안 △교과 교육과정 개발 방향 등이 담길 예정이다.
정종철 교육부 차관은 격려사를 통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은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이 학습할 내용과 기준을 정하는 의미 있는 작업"이라며 "이번 공청회에서 국민들과 함께 새 교육과정에 대한 보다 미래지향적인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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