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어린이 안전한 급식 지원" 당부

입력 2021. 10. 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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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은 20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올해 사업 진행상황과 내년 사업계획 등을 점검했다.

백재은 센터장으로부터 센터 추진사업 및 우수사례 등을 보고받았으며, 이 자리에는 센터 위탁기관인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장과 광명시 어린이집연합회장을 비롯한 임원단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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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박승원 광명시장은 20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올해 사업 진행상황과 내년 사업계획 등을 점검했다.

백재은 센터장으로부터 센터 추진사업 및 우수사례 등을 보고받았으며, 이 자리에는 센터 위탁기관인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장과 광명시 어린이집연합회장을 비롯한 임원단도 함께했다.

지난 7월 1일 업무를 시작한 센터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영양 관리와 각종 교육자료 개발·배포, 식단제공 등 어린이 급식위생 전반을 관리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장기화 대응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온라인 영양교육을 자체 개발하는 등 비대면 사업도 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급식을 위해 위생과 영양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미정 어린이집연합회장은 “영양사가 없어 그동안 영양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일부 어린이집의 급식이 센터 개소로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센터에서 급식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배포하여 일선 어린이집에서도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부탁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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