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측 "코로나19 음성, 철저한 방역 속 '이터널스' 일정 소화" [공식입장]

최혜진 기자 입력 2021. 10. 21. 11:54 수정 2021. 10. 2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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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 참석한 배우 마동석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마동석의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스포츠투데이에 "마동석이 평소 하루에 한 번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이번 (월드 프리미어) 행사 이후에도 코로나19 음성이 나왔다"며 "현장에서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 문제가 없을 경우에만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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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이터널스'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 참석한 배우 마동석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영화 '이터널스'(감독 클로이 자오) 월드 프리미어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클로이 자오 감독을 비롯해 배우 안젤리나 졸리, 젬마 찬, 리차드 매든, 그리고 마동석이 참석했다.

그러나 안젤리나 졸리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주요 출연진과 클로이 자오 감독은 코로나19 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았다.

마동석 역시 코로나19 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마동석의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스포츠투데이에 "마동석이 평소 하루에 한 번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이번 (월드 프리미어) 행사 이후에도 코로나19 음성이 나왔다"며 "현장에서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 문제가 없을 경우에만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터널스'는 오는 11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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