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지인 새 폭로 예고.. "소속사 나가면 죽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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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을 인정하고 사과한 가운데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또 다른 폭로를 예고했다.
누리꾼 A씨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저는 김선호씨도 잘 알고 있으며 네이트 판 폭로자 분도 잘 알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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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폭로 날짜를 오는 25일로 정하며 "많은 진실을 폭로할 예정"이라며 “이미 여러 기자님들에게 자료와 정황들을 넘긴 상태이며 사실 확인도 마친 상태"라고 했다. 이어 "위험하고 무서운 일인 거 안다. 하지만, 이대로 진실이 묻혀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기다려달라"고도 했다.
A씨는 "소속사 나오려다 피본 연예인들"이라며 연예인 이름으로 추정되는 초성 2개를 적어 올리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건 겉으로만 드러난 거지 주저앉은 연예인들도 매우 많을 거다. 내가 직접 봤다"고 주장했다.
김선호는 이틀 간 침묵을 유지하다 지난 20일 모든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그분과 좋은 감정으로 만났다. 그 과정에서 저의 불찰과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그분에게 상처를 줬다"며 "끝까지 믿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실망감을 드려서 죄송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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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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