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서 택시 화재, 인명 피해 없어
강병서 2021. 10. 21. 10:58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21일 오전 7시 20분께 경북 경산시 경안로 경산중앙병원 앞 도로에 세워진 택시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30여분만에 불을 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법인택시 기사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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