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과학실 바뀐다..경북교육청, 2024년까지 모두 '지능형'으로

류상현 2021. 10. 21. 1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교육청이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도내 초·중·고 340교 399개의 과학실을 '경북형 지능형 과학실'로 구축한다.

21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경북형 지능형 과학실에서는 AR, VR, MR 등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한 탐구활동과 ICBM(IoT, Cloud computing, BIG Data, Mobile)을 이용한 데이터 기반 탐구 활동이 가능하다.

경북교육청은 2024년까지 도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경북형 지능형 과학실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동=뉴시스] 창의융합형 과학실.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2021.10.21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교육청이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도내 초·중·고 340교 399개의 과학실을 '경북형 지능형 과학실'로 구축한다.

21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경북형 지능형 과학실에서는 AR, VR, MR 등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한 탐구활동과 ICBM(IoT, Cloud computing, BIG Data, Mobile)을 이용한 데이터 기반 탐구 활동이 가능하다.

이 곳은 과학 수업에서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빅데이터와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학습 콘텐츠, 최신 분석 도구 등을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인 '지능형 과학실 ON'과 연계해 시간 및 공간의 제약을 벗어나 과학탐구 활동이 가능하다.

경북교육청은 2024년까지 도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경북형 지능형 과학실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안동=뉴시스] 최근 정비를 마친 과학실.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2021.10.21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이번 사업이 첨단과학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탐구 활동과 온·오프라인 연계된 창의융합 교육이 활발히 이루질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ri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