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볼륨을 높여요' 하차.."스케줄 병행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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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한나가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하차한다.
KBS는 강한나가 KBS 쿨FM(수도권 주파수 FM 89.1MHz) 라디오 프로그램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KBS에 따르면 강한나는 지난해 1월부터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DJ를 맡아 왔다.
'볼륨을 높여요' 제작진은 "(강한나의)하차 결정을 존중하며 배우로서의 '한디'(한나 디제이)를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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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한림 기자] 배우 강한나가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하차한다.
KBS는 강한나가 KBS 쿨FM(수도권 주파수 FM 89.1MHz) 라디오 프로그램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KBS에 따르면 강한나는 지난해 1월부터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DJ를 맡아 왔다. 그러나 차기작과 스케줄 병행이 어려워 고심 끝에 하차를 결정했으며, 이달 31일까지 청취자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강한나는 DJ로서 '한나와 두나' '내 플렉스' '한나는 OO하고 싶어서' 등 다양한 코너에서 편안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사랑을 받았다. '볼륨을 높여요' 제작진은 "(강한나의)하차 결정을 존중하며 배우로서의 '한디'(한나 디제이)를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일 오후 8시 KBS 쿨 FM에서 방송되는 '볼륨을 높여요'는 1995년에 시작한 방송으로 이본, 메이비, 최강희, 유인나 등 스타 DJ를 배출한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강한나에 이어 '볼륨을 높여요'를 이끌 후임 DJ는 현재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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