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감동의 나날'로 스크린 복귀
이선명 기자 2021. 10. 21. 09:39
[스포츠경향]

배우 홍수아가 영화 ‘감동의 나날’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홍수아 소속사 글로빅 엔터테인먼트는 21일 “홍수아가 김우석 감독의 차기작 ‘감동의 나날’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감동의 나날’은 내년 3월 개봉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갔다.
‘감동의 나날’은 감동하면 생명이 위험해지는 병에 걸린 보영(홍수아)이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남자 철기를 만나 위기를 맞이하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김우식 감독은 영화 ‘참외향기’로 시골의 따스함을 다룬 바 있다.
홍수아가 연기하는 보영은 ‘감동병’에 걸린 국가대표 컬링 선수 출신의 순수한 시골 여성이다. 홍수아가 특유의 밝은 에니지로 매력을 발산한다.
홍수아는 “보영의 순수함이 너무 사랑스럽게 그려진다”며 “실제로 나 또한 눈물이 많다. 가슴 뭉클해지는 따듯한 이야기의 영화라 좋았다”고 말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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