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성기, 1억원 기부
2021. 10. 21. 03:00

영화배우 안성기(69)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를 돕기 위해 자선 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20일 밝혔다. 전달식에서 안성기는 “작게나마 희망을 드리는 것이 제가 받아온 사랑에 대한 보답”이라고 했다. 기부금은 취약 계층의 진료비·간병비로 쓰인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과기정통부, 유관기관 동원 축구대회 개최 취소...“국내외 정세 고려”
- 경찰 모욕·조롱한 부천 유튜버… 항소심, 원심 파기하고 실형 선고
- “글로벌 격차 따라잡을 골든타임 3년”…스타트업, 규제 완화 촉구
- 한국거래소, 6월 예정됐던 프리·애프터마켓 시행 늦춘다
- “지인에게 마약 투약” 황하나, 첫 재판서 혐의 부인
- 조선시대 제주성(城) 원형 성곽 일부 발견
-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 경찰, 도주 용의자 전 동료 추적
- WBC 결승전은 ‘마두로 더비’... 미국·베네수엘라 내일 대결
- 발사 33초 만에 임무 중단…이노스페이스 “로켓 연소가스 누설이 원인”
-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나나… “50대 영국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