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2 합류' 채리나 "하체 근력 나이 55세지만..최선 다할 것"

송오정 입력 2021. 10. 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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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FC탑걸 주장이 된 소감과 신생팀으로서 '골 때리는 그녀들2' 합류 소감을 전했다.

10월 20일 채리나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골때리는그녀들 드뎌 오늘 잠깐 등장했어요. 사랑하는 우리 가수 동료 후배님들을 책임감 갖고 주장으로서 잘 이끌어 갈게요!!"라며 주장의 각오를 다졌다.

채리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의 신생팀 FC탑걸 팀 소속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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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FC탑걸 주장이 된 소감과 신생팀으로서 '골 때리는 그녀들2' 합류 소감을 전했다.

10월 20일 채리나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골때리는그녀들 드뎌 오늘 잠깐 등장했어요. 사랑하는 우리 가수 동료 후배님들을 책임감 갖고 주장으로서 잘 이끌어 갈게요!!"라며 주장의 각오를 다졌다. 그러면서 "(단지 나이가 많아서 주장입니다!!)"라며 너스레 떨기도.

이어 "룰도 잘 모르고 축구공을 가지고 놀아본 적도 단 한 번도 없고.. 당연.. 실력도 볼품없겠지만 분명 나아지는 모습은 꼭 보여드릴게요. 하체 근력 나이가 55세가 나왔지만... 부상 조심하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수 팀 (탑걸) 많이 응원해 주세요. 매주 수요일을 기대하며 보실 수 있도록 탑걸팀 감칠맛나게 성장해 나갈게요"라며 응원을 부탁했다.

채리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의 신생팀 FC탑걸 팀 소속으로 합류했다. 열혈 주장 면모로 간미연, 바다, 아유미, 유빈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 채리나 인스타그램)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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