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닮사' 김재영, 고현정에 용기냈다 "왼쪽이 더 아름다워요"[별별TV]

여도경 기자 입력 2021. 10. 20. 23:34 수정 2021. 10. 21.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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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닮은 사람'의 김재영이 고현정에게 용기 내어 마음을 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서 정희주(고현정 분)가 서우재(김재영 분)와 시간을 보내는 과거가 드러났다.

정희주는 "그런 말을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라며 물을 마셨고 서우재는 "아닌데. 되게 용기내서 한 말인데"라며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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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JTBC '너를 닮은 사람' 방송화면 캡처
'너를 닮은 사람'의 김재영이 고현정에게 용기 내어 마음을 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서 정희주(고현정 분)가 서우재(김재영 분)와 시간을 보내는 과거가 드러났다.

이날 정희주는 서우재에게 그림을 배웠다. 정희주는 계속해서 같은 것만 시키는 서우재에게 "언제까지 데생만 해요? 내가 입시생도 아니고"라며 불만을 표했지만 서우재는 계속 하도록 했다.

두 사람은 그렇게 그림을 그리며 함께 시간을 쌓아갔다. 서우재는 그림 그리는 정희주에게 다가갔고, 이를 모르고 일어나던 정희주는 서우재와 부딪힐 뻔했다.

정희주가 "목이 말라서"라며 민망해하자 서우재는 "왼쪽이 더 아름다워요. 얼굴"이라고 했다. 정희주는 "그런 말을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라며 물을 마셨고 서우재는 "아닌데. 되게 용기내서 한 말인데"라며 마음을 표현했다. 정희주와 서우재의 불륜이 예고되는 순간이었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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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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