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최영재 "용인대 경호학과 출신, 동문 선배 개리는 예능 마스터"

박상후 기자 입력 2021. 10. 2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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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707 특수부대 장교 출신 방송인 최영재가 개리를 언급했다.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허재, 진종오, 박상영, 최영재와 함께하는 '쏠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최영재는 "특전사에서 장교로 10년 동안 근무했다. 해외 파병만 2번 다녀왔다.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에 경호원을 담당했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 마스터도 역임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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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707 특수부대 장교 출신 방송인 최영재가 개리를 언급했다.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허재, 진종오, 박상영, 최영재와 함께하는 '쏠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최영재는 "특전사에서 장교로 10년 동안 근무했다. 해외 파병만 2번 다녀왔다.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에 경호원을 담당했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 마스터도 역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자신의 본업에 대해 "진종오 형과 함께 전투&사격 연구 회사의 이사를 맡고 있다. 방송인 활동도 종종 한다. 또한 미용실, 키즈 카페를 운영 중이다. 헤어디자이너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최영재는 예능 마스터가 있다며 "사실 제 성격이 진지한 편이다. 그래서 예능프로그램을 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러던 중 용인대학교 경호학과 동문 선배 개리를 만났다. 혼자 많이 중얼대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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