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GHANISTAN CRISIS WOMEN

OS chs 입력 2021. 10. 2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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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emony replacing former Ministry of Women Affairs

epa09534270 Mawlavi Sheikh Mohammed, the Taliban's Minister for the Promotion of Virtue and Prevention of vice, talks with audience during a ceremony in which the former office of Ministry of Women Affairs was replaced with the 'The Ministry of Propagation of Virtue and Prevention of Vice of the Islamic Emirate of Afghanistan', in Kandahar, Afghanistan, 20 October 2021. Taliban officials removed the sign from the former government department that oversaw women's rights and replaced it with one that read: 'The Ministry of Propagation of Virtue and Prevention of Vice of the Islamic Emirate of Afghanistan.' The move was harshly criticized by women activists. The Taliban are bringing back the Vice and Virtue Ministry 20 years after it was previously abolished when their former regime was toppled by the 2001 United States invasion. EPA/STR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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