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전골칼국수 시식하자마자 금새록 소환.."아무 맛 안나"

박하나 기자 입력 2021. 10. 20. 23: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이 전골칼국수 시식 후 혹평했다.

20일 오후에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신철원 골목 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에 전골칼국수를 맛보게 된 금새록은 국물이 어떠냐는 백종원의 질문에 "아무 맛도 안 난다, 첫맛은 밍밍하고 뒷맛은 동태탕 느낌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사장님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20일 방송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이 전골칼국수 시식 후 혹평했다.

20일 오후에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신철원 골목 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신철원 골목 터줏대감, 21년 전통의 전골칼국숫집의 맛 평가가 시작됐다. 백종원은 국물을 한 숟갈 시식하자마자 묘한 웃음을 지으며 금새록을 소환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전골칼국수를 맛보게 된 금새록은 국물이 어떠냐는 백종원의 질문에 "아무 맛도 안 난다, 첫맛은 밍밍하고 뒷맛은 동태탕 느낌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사장님을 당황하게 했다.

백종원은 금새록의 평가에 공감하며 "아무 맛도 안나, 무슨 맛인지 모르겠다, 아예 간이 안 맞아 김치랑 먹어도 싱겁다"라고 혹평을 쏟아내며 아쉬움을 털어놨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