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허니제이·리헤이·노제, 세상 힙한 '언니' 패션..복근 깜짝

이은 기자 입력 2021. 10. 20. 23: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기몰이 중인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 중인 댄서 허니제이(홀리뱅) 리헤이(코카N버터), 노제(웨이비)가 뭉쳤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1월호를 통해 Mnet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의 허니제이, 리헤이, 노제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한편 '널디'와 허니제이, 리헤이, 노제가 함께한 화보는 오는 21일 발간되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스모폴리탄, 허니제이·리헤이·노제와 함께한 '널디' 화보 공개
댄서 리헤이, 허니제이, 노제/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인기몰이 중인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 중인 댄서 허니제이(홀리뱅) 리헤이(코카N버터), 노제(웨이비)가 뭉쳤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1월호를 통해 Mnet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의 허니제이, 리헤이, 노제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컨템포러리 스트리트 브랜드 '널디'(NERDY)가 함께했다.

자신만의 길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이들을 지지하는 의미를 담은 'MAKE YOUR WAY'라는 슬로건을 지닌 널디가 브랜드 슬로건을 실천하고 있는 허니제이, 리헤이, 노제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

널디와 코스모폴리탄이 함께한 화보 속 세 사람은 남다른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댄스크루 '홀리뱅' 댄서 허니제이/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스우파' 회차를 거듭할수록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허니제이는 과감한 포즈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몸매를 드러내는 보라색 브라톱에 카모플라주 바지를 입은 허니제이는 화사한 연보랏빛 패딩 점퍼를 흘러내릴 듯 설쳐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허니제이는 멋스러운 춤선 같은 독특한 포즈와 강렬한 눈빛 연기도 척척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댄스크루 '코카앤버터' 댄서 리헤이/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리헤이는 파란색 브라톱에 커트아웃이 돋보이는 독특한 바지를 입고 긴 다리를 자랑했다.

리헤이는 포근한 플리스 점퍼를 걸친 채 위트 있는 표정과 포즈로 '화보 장인'의 면모를 유감 없이 보여줬다.

댄스크루 '웨이비' 댄서 노제/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노제는 속이 비치는 빨간색 레이스 보디슈트에 가죽 소재가 돋보이는 갈색 브라톱과 미니스커트, 바지를 입고 멋스러운 포즈를 선보였다.

여기에 노제는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긴 플리스 재킷을 걸쳐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했다.

노제는 막내답게 언니들과 함께하는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았으며, 다른 촬영보다 훨씬 재미있다는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널디'와 허니제이, 리헤이, 노제가 함께한 화보는 오는 21일 발간되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세 사람의 멋진 퍼포먼스를 담은 패션 필름은 '코스모폴리탄'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관련기사]☞ "내 코가 석자라"…'K배우' 인정한 김선호, 과거 결혼 상담 보니'1박2일' 딘딘 "사고 치면 다 죽어" 했는데...김선호 스캔들 어쩌나"학원 두 곳 망하게 해"…김선호, '인성 논란' 부른 인터뷰 재조명'K배우' 김선호, 송가인에 SNS 언팔 당했다…연예계 손절 시작?일기예보 중 '음란영상 13초'…美 역대급 방송사고
이은 기자 iameu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