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허재, 예능 출연 이유? "농구 감독은 스트레스 많아"[별별TV]

이시연 기자 입력 2021. 10. 20. 22:58 수정 2021. 10. 2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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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허재가 농구 감독 대신 예능에 출연하는 이유를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쏠 수 있어' 특집으로 허재, 진종오, 박상영, 최영재가 출연했다.

이날 허재는 최근 많은 예능에 출연하며 활약하는 것에 관해 "감독을 하고 있을 때는 감독으로서 희열이 있다. 경기를 이겼을 때 짜릿함이 있긴 한데 너무 그걸 하다 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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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라디오스타'에서 허재가 농구 감독 대신 예능에 출연하는 이유를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쏠 수 있어' 특집으로 허재, 진종오, 박상영, 최영재가 출연했다.

이날 허재는 최근 많은 예능에 출연하며 활약하는 것에 관해 "감독을 하고 있을 때는 감독으로서 희열이 있다. 경기를 이겼을 때 짜릿함이 있긴 한데 너무 그걸 하다 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예능은 스트레스 받는 것보단 있는 그대로 자기 모습을 보여주면 되다 보니 현 위치에서 예능을 하는 게 더 즐거운 것 같아요"라며 방송인 브랜드 8위 다운 답변을 내놨다.

김구라는 "지금은 예능을 하다가 65세 쯤 됐을 때 다시 감독을 하는 게 제일 이상적"이라며 허재의 진로 방향을 조언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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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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