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조혜련 등장에 "스트릿 댄스 아니고 그냥 파이터"(뽕숭아)

이하나 입력 2021. 10. 2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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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조혜련의 등장에 견제했다.

10월 20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스트릿 트롯 파이터' 각 팀 멤버들의 정체가 공개 됐다.

가장 먼저 정동원, 이성미, 조혜련, 김지민의 '이모총동원'이 공개되자 다른 크루 팀원들은 남다른 이모총동원의 기에 긴장했다.

영탁은 "진짜 아무것도 안 하셔도"라고 말끝을 흐렸고, 장민호는 "조혜련 선배님은 스트릿 댄서가 아니라 그냥 파이터 아니냐. 파이터를 데리고 오시면 어떻게 하냐"라고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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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장민호가 조혜련의 등장에 견제했다.

10월 20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스트릿 트롯 파이터’ 각 팀 멤버들의 정체가 공개 됐다.

가장 먼저 정동원, 이성미, 조혜련, 김지민의 ‘이모총동원’이 공개되자 다른 크루 팀원들은 남다른 이모총동원의 기에 긴장했다. 영탁은 “진짜 아무것도 안 하셔도”라고 말끝을 흐렸고, 장민호는 “조혜련 선배님은 스트릿 댄서가 아니라 그냥 파이터 아니냐. 파이터를 데리고 오시면 어떻게 하냐”라고 항의했다.

이찬원, 황윤성이 이끄는 CCSD에 최예나, 에버글로우 시현이 합류한 것을 본 정동원은 “저희는 저기 못 이긴다”라고 당황했다.

이어 영탁, 아웃사이더, 나태주, 별사랑의 TAAK 팀원 공개 후 영탁의 댄스 영상이 공개되자 황우림은 “뚝딱이랑 겨루고 싶지 않다”고 견제했고, 시현도 “고장났다”라고 말했다. 조혜련 역시 “우리 과다”라고 기대했다.

반면 다른 크루 멤버들을 본 나태주는 “우리 이 정도면 괜찮다”라고 만족했다. 영탁은 “됐다. 이 정도면. 찬원이보다는 나아”라고 기대했다.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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