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20일 전적 종합]한화·KIA에 잇달아 덜미 잡힌 kt 3연패 빠져 '1위가 위험해'..키움, LG 연패 몰며 5강 싸움에서 한발 앞서가

정태화 입력 2021. 10. 2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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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최정의 극적인 3점홈런(33호)으로 NC와 무승부
- 정해영, KBO 리그 역대 최연소(20세1개월27일) 30세이브 달성
- 장현식(32홀드)-정해영, KBO 통산 6번째 30홀드-30세이브 듀오
KBO 리그 역대 최연소 30세이브를 기록한 정해영이 윌리엄스 감독으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았다.[사진 연합뉴스]
■10월 20일 전적 종합
◇잠실(키움 5승9패1무)
키움 히어로즈
100 030 200 - 6
300 000 002 - 5
LG 트윈스
△승리투수 최원태(9승10패) △세이브투수 김태훈(4승2패11세이브) △패전투수 켈리(13승4패)

◇문학(SSG 4승8패3무)
NC 다이노스
501 001 000 - 7
301 000 030 - 7
SSG 랜더스
△홈런 오태곤⑨(3회1점) 최정㉝(8회3점·SSG) 김주원③(3회1점·NC)

32홀드를 올린 장현식이 역투하는 모습[사진 연합뉴스]
◇광주(KIA 6승8패2무)
kt 위즈
000 000 000 - 0
020 010 00× - 3
KIA 타이거즈
△승리투수 멩덴(7승3패) △세이브투수 정해영(5승4패30세이브) △패전투수 소형준(6승7패)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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