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 질문 받으며 검찰청 떠나는 김만배
박정호 기자 2021. 10. 20. 22:28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이자 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 씨가 20일 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조사를 받은 뒤 귀가하고 있다. 2021.10.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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