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기 감독, '김태훈, 수고했어' [사진]

지형준 입력 2021. 10. 2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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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지형준 기자] 키움이 이틀 연속 LG에 승리를 거뒀다. 

키움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6-5 재역전 승리를 거뒀다. 선발 투수 최원태가 6이닝 4피안타 5탈삼진 3실점으로 승리를 따냈다. 김혜성의 공수에서 맹활약, 4타수 3안타 3타점으로 결승타 주인공이 됐다. 

경기를 마치고 키움 홍원기 감독이 김태훈을 격려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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