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트 극적인 동점골 넣고 세리머니'
김얼 2021. 10. 20. 22:12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4강전 울산 현대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가 열린 17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 스틸러스 그랜트 선수가 골을 성공시키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1.10.20. pmk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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