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공연 無, 가수 생활 그만하고 싶은 느낌..'골때녀' 운명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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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치타가 신규팀에 합류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치타가 합류했다.
치타는 '골때녀' 합류와 관련해 "지인과 식사 자리였다. 그분의 사촌동생인가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축구 레슨을 하신다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운동을 너무 하고 싶다고 하면서 '치타 씨 축구하러 와요'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골때녀' 섭외) 소식을 듣고 바로 가겠다고 했다. 운명인가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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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치타가 신규팀에 합류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치타가 합류했다.
이날 치타는 근황과 관련해 “공연이 없다. 진짜 마음 같아서는 이런 게 2년 이상되면 못할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은퇴, 무대가 없으면 가수 생활 못할 것 같다. 그만하고 싶은 느낌”이라며 “30분 공연하고 오면 일주일 넘게 버틸 수 있다. 엄청 큰 기둥인데”라고 덧붙였다.
치타는 ‘골때녀’ 합류와 관련해 “지인과 식사 자리였다. 그분의 사촌동생인가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축구 레슨을 하신다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운동을 너무 하고 싶다고 하면서 ‘치타 씨 축구하러 와요’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골때녀’ 섭외) 소식을 듣고 바로 가겠다고 했다. 운명인가 했다”라고 말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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