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축구에 미친 것 같아" 고백..풋살 입문 8개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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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에 국악인 송소희가 합류했다.
20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신생팀에 합류한 국악인 송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가장 먼저 신생팀에 합류하게 된 송소희는 "제가 축구를 좋아하는지 많이 모르신다"라며 매주 풋살을 한 지 8개월이 됐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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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골 때리는 그녀들'에 국악인 송소희가 합류했다.
20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신생팀에 합류한 국악인 송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가장 먼저 신생팀에 합류하게 된 송소희는 "제가 축구를 좋아하는지 많이 모르신다"라며 매주 풋살을 한 지 8개월이 됐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송소희는 "축구에 미친 것 같다"며 요즘 모든 스케줄을 축구에 맞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송소희는 "막연하게 여자들끼리 땀 흘리며 하는 운동에 동경이 있었다"라며 홀로 유튜브를 보며 축구를 독학하다 지인의 권유로 축구 동호회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송소희는 다소곳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자유롭고 활동적인 본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축구에 진심인 그녀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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