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억 단위' 트랙터서 현란한 운전ing "박원숙한테 사달래야지" 폭소 ('같이삽시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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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김청이 능숙한 트랙터 운전을 뽐냈다.
20일 전파를 탄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김청, 김영란, 혜은이가 대관령을 찾았다.
트랙터를 몰고 등장한 김청을 보고 혜은이와 김영란은 깜짝 놀랐다.
김청은 혜은이와 김영란을 트랙터를에 태웠고, 김청은 "이거 몇 억 짜리야. 큰언니(박원숙)한테 사달라고 하려고"라고 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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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김청이 능숙한 트랙터 운전을 뽐냈다.
20일 전파를 탄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김청, 김영란, 혜은이가 대관령을 찾았다.
김청의 소환으로 대관령 골짜기를 찾은 혜은이와 김영란. 혜은이는 “얘(김청)는 어디있는데 안 보여”라며 김청을 찾았다. 트랙터를 몰고 등장한 김청을 보고 혜은이와 김영란은 깜짝 놀랐다. 이후 인터뷰에서 김청은 “너무 멋지지 않아요? 언니들에게 초원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김청은 혜은이와 김영란을 트랙터를에 태웠고, 김청은 “이거 몇 억 짜리야. 큰언니(박원숙)한테 사달라고 하려고”라고 말다. 이를 들은 김영란은 “돈 아껴 써. 우리 드라마 언제 들어갈지 몰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혜은이는 트랙터를 모는 김청을 보고 “너 정말 대단하다”라고 감탄했고, 김청은 풀을 깎으면서 “풀을 모아서 비닐로 싸면 우리가 보는 건초 더미가 된다”라고 설명했다. 혜은이는 “그럼 하루종일 뱅글뱅글 돌아야겠네”라고 말했고, 김청은 “그렇지, 뱅글뱅글 돌고 뒤에 커피도 마시고 그런다”라고 덧붙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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