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텐, 'ICT 이노베이션 어워즈'서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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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안 전문기업 테르텐(대표 유영일)은 화면 촬영방지 솔루션 '캠큐브(CamCube)'로 '2021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어워즈(ICT iInnovation Awards)'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테르텐의 '캠큐브'는 AI기반 제품으로 스마트폰 및 촬영행위를 탐지해 불법적인 화면 촬영을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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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사이버 보안 전문기업 테르텐(대표 유영일)은 화면 촬영방지 솔루션 ‘캠큐브(CamCube)’로 ‘2021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어워즈(ICT iInnovation Awards)’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1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어워즈'는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한 행사로 ICT융합 및 활용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기관에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테르텐의 ‘캠큐브'는 AI기반 제품으로 스마트폰 및 촬영행위를 탐지해 불법적인 화면 촬영을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제품이다. 화상회의와 같은 비대면 상황에서 사용자의 불법 화면촬영 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화면보안 솔루션 한계점 극복과 언택트 서비스 급증 추세에 발 맞춘 ICT 보안 솔루션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테르텐 사이버보센터 은희룡 센터장은 "국내 특허 취득 및 국외 특허 출원에 이어 지난 6월 정보통신기술협회(TTA) GS인증 1등급까지 획득했다"면서 "비대면 시장 활성화에 따라 제품의 글로벌 시장화를 기대하며 해외 수출 및 금융권 등을 타깃으로 영업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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