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자영, 'Shape of Love' 발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입력 2021. 10. 2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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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서자영이 새 EP 'Shape of Love'를 발매했다.

이번 EP 'Shape of Love'는 지난 2020년 발매한 'Monologue'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사람들이 경험하는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들여다볼 수 있는 5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음악 스타일과 비주얼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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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싱어송라이터 서자영이 새 EP ‘Shape of Love’를 발매했다.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7’ 서자영이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Shape of Love’ 발매와 동시에 타이틀곡 ‘사랑의 형태 (feat. oceanfromtheblue)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EP ‘Shape of Love’는 지난 2020년 발매한 ‘Monologue’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사람들이 경험하는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들여다볼 수 있는 5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음악 스타일과 비주얼을 선보인다.

또 이번 앨범은 감미로운 목소리가 매력적인 R&B 아티스트 오션프롬더블루가 타이틀곡 ‘사랑의 형태 (feat. oceanfromtheblue)’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사랑의 형태에 고민하는 남녀 간의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뿐만 아니라 세련된 래핑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래퍼 오왼(Owen)이 수록곡 ‘Always (feat. Owen)’로 서자영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노래하는 앨범에 맞게 또 다른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

서자영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이번 앨범은 오왼과의 작업을 통해 이름을 알린 프로듀서 xrface도 함께 프로듀싱에 참여, 아티스트가 표현하고자 하는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들을 섬세하게 남아내며 앨범의 다채로움과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처럼 EP 앨범 발매를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서자영은 지난 2017년 싱글 앨범 ‘새벽램프’를 통해 데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7’에 ‘성신여대 몽환 여신’으로 출연해 매력 넘치는 음색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싱어송라이터다.

서자영은 ‘계절이 바뀌는 것처럼’, ‘환상’, ‘혼잣말’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특유의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많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은 바 있어 앞으로의 보여줄 활동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소속사 언컷포인트는 “오늘 오후 6시 서자영의 새 EP ‘Shape of Love’가 발매됐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서자영의 새로운 음악적 색깔과 매력을 담고자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언컷포인트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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