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X 예리 "'스우파' 덕분에 좋은 경험, 끝이 아닌 시작" [전문]

박상후 기자 입력 2021. 10. 2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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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예리가 '스우파' 출연 소회를 밝혔다.

예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저 그동안 YGX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항상 든든하게 서포트해주신 많은 분들, 그리고 여정을 함께한 우리 멤버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예리는 "탈락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앞으로 해나가야 하는 일들이 정말 많기 때문이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YGX와 댄서신에 대한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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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댄서 예리가 '스우파' 출연 소회를 밝혔다.

예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저 그동안 YGX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항상 든든하게 서포트해주신 많은 분들, 그리고 여정을 함께한 우리 멤버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나 말고도 YGX에 멋진 댄서들이 많다. 도움도 안 되는 내가 여기 있는 게 민폐라는 생각에 댄서로서 도저히 내 길을 이어갈 수 없겠다는 좌절감이 찾아와 힘들 때도 많았지만 저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을 만나게 돼 감사했다"라고 덧붙였다.

예리는 "탈락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앞으로 해나가야 하는 일들이 정말 많기 때문이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YGX와 댄서신에 대한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전날 밤 방송된 Mnet 경연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서는 댄서 크루 YGX와 프라우드먼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로써 훅, 라치카, 코카N버터, 홀리뱅이 파이널 무대에 오르게 됐다.

이하 예리 인스타그램 글 전문

Good bye SWF!
I wanna say thank u to all who supporting YGX! It was great experience although it was painful sometimes..
Anyway this is not the end, it's just start! We'll continue on our path so keep watching us xoxo
.
먼저 그동안 YGX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항상 든든하게 서포트 해주신 YGX 가족분들, 그리고 여정을 함께한 우리 멤버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사실 나 말고도 YGX에 멋진 댄서들 많은데 도움도 안되는 내가 여기 있는게 민폐라는 생각에, 그리고 이런 저런 이슈들로 인해 비걸로서, 댄서로서 나는 도저히 내 길을 이어나가질 못하겠다는 좌절감이 찾아오기도 해서 힘들 때도 많았지만, 스우파 덕분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고 멋진 댄서들과 인연을 맺고, 저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이번이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해나가야하는 일들이 정말 많기 때문에 우리 YGX, 그리고 댄서씬에 대한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려요

#스트릿우먼파이터 #YGX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YGX 예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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