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울산서 감염경로 불분명 확진자 1명 추가

김기열 기자 2021. 10. 2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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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울산에서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 5370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5370번은 발열과 기침 등의 유증상자로 19일 임시선별진료소 검사에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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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울산 남구 한 초등학교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검사가 이뤄지고 있다. 2021.10.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20일 울산에서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 5370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5370번은 발열과 기침 등의 유증상자로 19일 임시선별진료소 검사에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

kky0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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