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농업기술원, 강원농업 발전방안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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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농업기술원과 강원대 농업생명과학연구원은 20일 '강원농업, 미래를 준비하다'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Δ1부 탄소중립이 농업에 미치는 영향 Δ2부 디지털농업의 연구동향 Δ3부 강원도 지역특화작목(옥수수) 발전방안 등 총 3부로 나눠 진행됐다.
최종태 강원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디지털 농업과 저탄소 농업기술의 안정적 기반 구축을 위한 계기마련과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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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1) 이종재 기자 = 강원도농업기술원과 강원대 농업생명과학연구원은 20일 ‘강원농업, 미래를 준비하다’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Δ1부 탄소중립이 농업에 미치는 영향 Δ2부 디지털농업의 연구동향 Δ3부 강원도 지역특화작목(옥수수) 발전방안 등 총 3부로 나눠 진행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기후변화에 적응하면서 농업생산량을 늘리고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디지털 농업과 저탄소 농업기술을 중심으로 강원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에 따라 관련 전문가와 유관기관 등 50여명은 농업기술원 신청사 현장에 참석하고 그 외 농업인과 관계 공무원 등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참여했다.
최종태 강원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디지털 농업과 저탄소 농업기술의 안정적 기반 구축을 위한 계기마련과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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