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이번달 확진자 월간 최다 인원 기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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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됐지만 학생 확진자 등이 이어지며 이번달 확진자가 월간 최다 인원을 기록할 우려가 커지고있다.
청주에서는 20일 축산업체 관련 1명, 오창의 한 중학교 관련 2명, 모 고등학교 관련 1명 등 집단 감염 관련 확진자가 이어지며 22명이 추가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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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됐지만 학생 확진자 등이 이어지며 이번달 확진자가 월간 최다 인원을 기록할 우려가 커지고있다.
청주에서는 20일 축산업체 관련 1명, 오창의 한 중학교 관련 2명, 모 고등학교 관련 1명 등 집단 감염 관련 확진자가 이어지며 22명이 추가 확진됐다.
사적모임을 8명으로 제한하는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됐지만 이번달 청주시의 확진자는 하루 평균 26명꼴인 522명으로 월간 최다를 기록한 지난 8월의 669명을 뛰어넘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학생 확진자가 전체의 31.4%인 161명으로 늘었고 업체와 외국인 등의 산발적인 집단 감염도 계속되고 있다.
청주시는 학교와 업체, 직장 등을 고리로 한 연쇄감염이 이어져 확진자가 크게 늘었다고 보고 백신 접종이 취약한 학생 등의 접종률을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청주시의 백신 접종률은 1차가 74.1%, 접종 완료자가 63.2%이다.
청주CBS 맹석주 기자 msj811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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