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세계 최강 미국과 2연전..스카이스포츠 생중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과 '세계 최강' 미국의 친선전이 생중계된다.
더스카이케이의 스포츠 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오는 22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 칠드런스 머시파크에서 열리는 한국과 미국의 친선경기 1차전과 27일 오전 9시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리는 친선경기 2차전을 독점 위성 생중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22일·27일 두 차례 미국 원정 평가전
![[서울=뉴시스]여자축구대표팀. (사진=스카이스포츠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0/newsis/20211020180415693fgkz.jpg)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과 '세계 최강' 미국의 친선전이 생중계된다.
더스카이케이의 스포츠 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오는 22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 칠드런스 머시파크에서 열리는 한국과 미국의 친선경기 1차전과 27일 오전 9시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리는 친선경기 2차전을 독점 위성 생중계한다고 20일 밝혔다.
미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에 빛나는 명실상부한 세계 여자축구 최강팀이다.
메건 러피노(레인FC), 칼리 로이드(뉴저지/뉴욕FC), 알렉스 모건(올랜도 프라이드) 등 A매치 100골 이상을 기록한 축구 전설들이 포진해 있으며, 이번 친선 경기에 나서는 선수 중 상당수가 지난 2020 도쿄올림픽 동메달 리스트일 정도로 막강한 화력을 자랑한다.
FIFA 랭킹 18위인 한국은 미국과 상대전적에서 13전 3무10패로 열세다.
하지만 지난 2019년 10월 미국에서 치른 친선경기에서 지소연의 선제골로 1-1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여자대표팀은 이번 친선전 승리를 위해 지소연(첼시), 조소현(토트넘), 이금민(브라이튼) 등 유럽파 3인방을 포함한 최정예 멤버를 소집했다.
한편 22일 예정된 미국과 친선경기 1차전은 스카이스포츠 소준일 캐스터와 박문성 해설위원이 중계 마이크를 잡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16세 췌장암 딸 뺨 때리고 쇠파이프 폭행한 父…"엇나가 이성 잃었다"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패싸움에 얼굴 철심 박은 이상민 "탁재훈 죽은 척해"
- 40세 고준희 결혼 준비 선언 "단 올해는 아니다"
-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 49세 박세리 "선수 시절 연애 쉰 적 없어…연하 원해"
- 무슬림 청년 "신을 원망했다…왜 항상 고통을 주시는지"
-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