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창원, 경남도 건축 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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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스타필드 창원이 경상남도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였다고 20일 밝혔다.
스타필드창원 측에서는 연내 건축허가 및 공사 착공할 계획이며, 2025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스타필드 창원이 특례시 창원시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2030세대 젊은층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 고용창출을 통한 창원시 인구반등, 경제-V턴, 지역상생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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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올해 안 착공, 2025년 1월 준공 예정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스타필드 창원이 경상남도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였다고 20일 밝혔다.
건축심의 신청내용은 의창구 중동 792번지 3만4339㎡ 대지에 지하 7층, 지상 5층, 연면적 24만2380㎡ 규모로 판매시설, 영화관, 운동시설 등의 문화 복합공간으로 계획되어 있다.
스타필드창원 측에서는 연내 건축허가 및 공사 착공할 계획이며, 2025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스타필드 창원이 특례시 창원시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2030세대 젊은층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 고용창출을 통한 창원시 인구반등, 경제-V턴, 지역상생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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