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남근 임실군의장, 전국의장협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이지선 기자 2021. 10. 20. 17: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남근 전북 임실군의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가 주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20일 임실군에 따르면 지방의정봉사상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개척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3선 의원(제6~8대)인 진남근 의장은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미래를 개척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실=뉴스1) 이지선 기자 = 진남근 전북 임실군의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가 주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20일 임실군에 따르면 지방의정봉사상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개척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3선 의원(제6~8대)인 진남근 의장은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미래를 개척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진남근 의장은 "항상 함께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위기의 시대에 무너진 군민의 삶을 회복시키고 침체된 곳곳을 일으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etswin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페인 신혼여행 중 시댁 할머니 부고…남편은 귀국하자는데, 현타 온다"
- 또 음주운전 이재룡, 교통사고 뒤 현장 이탈…지인 집에서 검거
- 김주하 "전 남편에 구타당한 아들 트라우마…아빠 이름 '주먹 배신자' 저장"[영상]
- "몇 명이랑 잤나 세보자" 장항준 과거 발언 '구설'
-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선 넘은 학부모, 답 없자 또 재촉
- 하정우, ♥차정원 언급 "하와이서 같이 2시간 걷더니 주저 앉더라"
- "집 바퀴벌레 잡아달라" 시청에 출동 요구한 민원인…거절하자 한 말이?
- 시고모 노래 거절하자 마이크로 맞은 아내…"남편은 그깟 거로 우냐더라"
- "남동생 5억 언니 2억 증여한 부모, 비혼인 나는 0…뒷바라지는 왜 독박?"
- "너네 같은 XX들과 일 안 해"…배역 감독에 막말 배우, 시장 생선 장수 됐다